[이태원/마이첼시] 홍석천 레스토랑 다녀왔어요!!

이태원쪽에 볼일이 생겨 갔는데

볼일을 보면서도 뭘 먹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전에도 지나다니면서 갈까말까 고민만 하고

안갔는데 이번엔 한번 시도해봤어여

바로 이태원에 있는 홍석천레스토랑 마이첼시!!

 

 

메뉴는 토마토해물파스타와 비트리조또를 시켰어요~

기다리면서 매장 사진을 좀 찍어봤어요 ㅎㅎ

ㅋㅋ 이 사진은 찍어두고

나중에 앨범 확인하는데 놀랐어여 ㅋㅋㅋ

아아 점심시간 30분전에 갔는데

미리 저렇게 다 셋팅을 해 두었더라구여 ㅎㅎ

이렇게 창문을 열어두고 먹었는데...

밖으로 먼지들이 날라다니는게 너무 보여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ㅎㅎㅎ

사진 찍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디저트로 식빵이 나왔어요 ㅎㅎ

 

크렌베리가 들어있는거 같죠?

저렇게 포크와 나이프로 잘라먹다가....

빵이 너무 안잘려서 ㅋㅋㅋ

그냥 손으로 잡고 이로 뜯어먺었어요 ㅋㅋㅋ

조금씩 먹고 있는데

바로 음식이 나왔어요 ~

 

이게 바로 비트리조또에여

리코타치즈와 염소치즈를 겉들여진거래요

색이 분홍색이라 와 이게 무슨맛일까 했는데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ㅋ

무슨 맛이라 해야할지...

근데 추천드립니다 진짜 맛있어요!!!

 

해물파스타도 뒤이어 나와서

같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일단 둘다 음식을 성공적이었어요 ㅎㅎㅎ

근데 매장직원들이 너무 계속 지켜보고있어서

밥을 편히 못먹겠는.....ㅋㅋㅋㅋ

 

직원들의 시선만 아니면 참 맛있고 행복한 점심시간이었어요~~

추천드리는 이태원 홍석천 마이첼시 !!!

음식들은 정말 맛있는거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셔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제2유월절

저번에 유월절에 대해 글을 쓴적이 있는데

오늘은 제2유월절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제 2유월절이 뭐지?'

'그냥 유월절이랑 다른건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은데요~

유월절과 제2유월절은 다르지 않습니다.

 

여러 피치못할 사정으로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제2유월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모든 절기들은 1년에 단 한번만 지키지만

유월절 만큼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담겨있고

죄사함과 영생이라는 큰 축복이 담겨있는 절기이기에

또,

2000년전 예수님께서 너무 지키기를 원하시고 원하셨던 절기이기에

지키지 못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유월절을 지켜

영생축복 받으시길 원하시는 마음으로

제2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허락해주셨던 2000년전 절기들이 훼방자들에 의해 사라져 아무도 지키지 못하고 있던

이 큰 절기를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셔서 허락해 주시고

모든 사람들이 지켜 구원얻기를 원하는 마음에

혹여, 피치못한 사정으로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있을까 하여

제2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성경대로 제2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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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얼싸감자탕 쭈꾸미삼겹살도 맛있어여!!

또 먹을것을 가지고 왔네요ㅋㅋ
이번엔 성남 신흥역근처에 있는 감자탕집!!!
얼싸감자탕 입니다!!!


얼싸감자탕 간판을 찍었는데
다른간판이 시선강탈.....


2층에 있구여~
입구가 크지 않아서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방황했던...

매장에 들가서 배고픈 마음에 매장사진은 찍을 생각 못하고..
주문하고 멍하니 기다리며...
나오자마가 허겁지겁 먹었던
쭈꾸미 삼겹살!!!


다행히... 조리가 시작 되기 전에 찍었네요ㅋㅋ


짠!!!!
크으 글 작성하면서 사진을 다시 보는데
침이 고이네요ㅋㅋㅋ

매운걸 못먹는데...
얼싸감자탕의 쭈삼은!!!
매워도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아아!!
여기는 쭈삼을 주문하면 날치알과 깻잎을 주는데
무려 무한리필입니다!!!
촵촵 또 먹고싶네요.

여러명에서 가서 제가 앉은 자리는 쭈삼을 먹었는데
옆테이블은 감자탕을 먹었어요!!


지글지글~
제가 감자탕을 별로 안좋아해서
먹더라도 고기는 다른 사람 주고 국물과 건더기만 먹어요

근데 옆에서 먹던 사람이
고기가 저엉말 부드러우니 한번 먹어보라길래
고기 살만 살짝 먹었는데
고기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ㅎㅎ
비린맛도 안나고

국물은 안떠먹어봐서 무슨 맛있지는 모르겠지만...
드시던 분들은 정말 맛있다며
싹싹 비웠어요ㅋㅋㅋ

쭈삼도 다먹고 밥도 볶아먹었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요...


다 먹고 메뉴판 찍어야겠다는 정신이 들었나봐여ㅋㅋ
메뉴판이 겔러리에 딱 있네여ㅋㅋㅋ

다음부턴 내부사진 등등
잘 찍어오도록 해보겠습니다...ㅎㅎ

얼싸감자탕의 쭈꾸미 삼겹살이 또 생각나서
먹으러 가고싶네요ㅎㅎ

이 시간에 글은 작성하고 있자니...
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살찌는 기분이에욬ㅋㅋㅋ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ㅎㅎ
성남 신흥역 근처 얼싸감자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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